토욜 언니가 일 쉬어서 엄마 생일 식사를 미리 하기로 했다.
예전부터 엄마가 가자고 했던 파라스파라 우디플레이트에 갔다.
미리 예약을 하고가서 좋은 자리에 앉았다.
너무 배고파서 자리에 앉자마자 음식가지러 갔다.ㅋㅋ
미리 리뷰에서 봤던 랍스터랑 우대갈비보고 이성의 끈을 놓았ㄷ…
야채먼저 먹는 순서로 먹어야지하고 바로 랍스터먹었다^^
랍스터를 얼마만에 먹어본거지..넘 맛있었다!
그리고 우대갈비도 맛있고 중식코너에 있던 음식들도 맛있었다.
디저트까지도 맛있어서 정말 배터지게 먹었다.







먹고 너무 배불러서 좀 걷다가 기절했다.

다음날 할머니 재활병원에 가서 할머니를 봤다.
그래도 기운이 좀 있어보이셔서 다행이었다.ㅠㅠ
그리고 외삼촌네랑 보배반점가서 점심을 먹었다.
정신없어서 사진은 안찍었다.

그리고 저녁에는 오빠 만나서 초콜릿 주고 족발먹고 소화시키러 오락실 갔다.
운좋게 나무늘보 키링 인형 2개가 한번에 뽑혔다!ㅋㅋ
오빠 하나 주고 나 하나 가졌다.ㅋㅋ
따듯하고 배부른 연휴를 보냈다.
늘 감사히 여기며 행복하게 살아야지.
'나의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도파민 중독 girl (2) | 2024.02.21 |
|---|---|
| 양주 카페 갔던 날☕️ (3) | 2024.02.16 |
| 설 연휴🐽 (1) | 2024.02.16 |
| 일상 기록(1/22-1/28) (2) | 2024.02.01 |
| 일상 기록(1/15-1/21) (0) | 2024.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