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 벌써 1월이 지나갔다.
후하
요번주는 정신없이 지나간 것 같았는데.
사진도 많이 안찍었다.. 뭐든 해보쟈
한파경보가 울렸던 너무 추운날이었다.


오빠가 준 휘낭시에 간식으로 먹구
퇴근하고 엄마 병원가는 길에 청자다방에서 산 군고구마랑 맥반석계란 먹었다.
계란이 촉촉 보드라워 넘 맛있었다.
날이 너무 추워서 화요일엔 병원 못가고 수욜에 엄마는 퇴원했다.
수술 결과는 예상한대로 였다했고, 엄마가 잘 이겨내길 바란다.. 옆에서 많이 도와줘야 겠다.


며칠 현미밥에 양배추쌈 먹어서 그런지 속이 편하고 배가 좀 들어가나 싶던 찰나에 샤브샤브 폭식했다.ㅋㅋ
엄마가 넘 맛있게 만들어줬다🐽🐽

드디어 주말이다!!!!
토욜에 친구들이랑 베이글집 갔다 전시보구 닭볶음탕 먹었다.
베이글집은 생각보다 쏘쏘,,했다,, 베이글 상향평준화되서 맛있는 베이글이 너무 많다.ㅋㅋ
>보스베이글웍스 방배점
전시는 생각보다 좋았다.
>미셸 들라크루아_예술의 전당
닭볶음탕은 베이글 해장되서 걍존맛!
>이층집 논현점













볶음밥 사진을 못찍었네,,사면사리도 넣어 먹었는데,,ㅋㅋ
다음날은 점심에 마라엽떡먹고 엄마랑 성북동에 커피 마시러 갔다.
항상 지나다니다 본 카페였는데 궁금해서 가본 카페는
커피에 진심인것 같은 사장님이 운영하시고 있었고, 고수의 포스가 느껴졌다.
오랜만에 카푸치노 시켰는데 시나몬향도 좋구 우유거품도 고소하니 맛있었다.
엄마는 생과일 키위주스 먹었는데 것도 맛있었다!
엄마랑 이런저런 얘기 하던 도중 내가 구독해서 보는 유튜버가 들어왔다. 속으로 대박대박하면서 혼자만의 내적 친밀감을 느끼며 몰래 쳐다봣다,,ㅋㅋㅋ






빠르게 지나가는 날들이 아쉬워 질 것 같아, 더 열심히 놀고 먹고 일하고 살아야 겠다.

'나의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설 연휴🐷 (0) | 2024.02.16 |
|---|---|
| 설 연휴🐽 (1) | 2024.02.16 |
| 일상 기록(1/15-1/21) (0) | 2024.01.23 |
| 봄희공주(폭군) (1) | 2024.01.18 |
| 일상 기록 (1/5-1/14) (4) | 2024.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