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에서 만난 친구들과 알고 지낸 지 10년
매 년 생일 때마다 만나는 고마운 친구들이다.
평생을 함께 잘 보내면 좋겠다싶은..
우리의 인연을 기념해서 제주도 여행을 갔다.
친구랑 내가 렌트해서 다녀오기로 했다.ㅎㅎ














이쁜 감성 숙소에서 젤 하이라이트였던 수영장 2일 사용하기로해서 도착하고 바로 물놀이했다.
날씨가 완벽 펄펙트였다ㅎㅎㅎ
물놀이 하고나니까 넘 배고파서 바베큐 시작
농협에서 사온 돼지고기 야무지게 흡입하고 동네 산책했다.



친구가 저장한 빵집에서 간단히 빵으로 아침 해결하고 비자림에 갔다.
제주도 감성 너무 좋다..ㅎㅎㅎ



비자림에서 산림욕 잘 즐기고 배고파서 찾아논 레스토랑으로 바로 갔다.
엄청 깔끔하고 이뻤던 식당
식전 스프가 엄청 맛있었던 기억이 있다!
메뉴 하나하나 깔끔하니 맛있었다.
크림 파스타랑 톳파스타 존맛!








커피가 너무 땡겨서 식당 근처 우연히 들렀던 카페는
제주 분위기가 낭낭해서 너무 좋았다.
커피도 맛있음!
그리고 다음 목적지인 차밭에 갔다.
제주도 날씨는 정말 오락가락 장난아니었다.
가는 길에 흐려지다가 점점 빗방울이 거세졌다.
무사히 도착한 녹차밭은 약간의 비 때문인지 신비롭고 평화로운 느낌이 들었다.
차분한 장소에서 멋진 풍경을 보면서 마신 녹차는 깔끔 쌉싸름해서 너무 좋아서 집에 갈 때 황차 찻잎을 사갔다.
가족들 모두 맛있다했다. 담에 또 방문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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