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을 보니까 너무 이쁜 사진이 많아 구경하는데 기억이 새록새록 났다.
역시 남는건 사진 뿐이라고..
앞으로도 많이 찍어야지📸
내가 애정하는 부산으로 오빠랑 여름휴가를 갔다.
여름의 부산은 처음인데..너무 뜨겁다..
난 추울 때 부산이 좀 더 좋다^^







흰여울문화 마을은 이뻤는데 햇빛 공격에 쓰러질 뻔..
다 구경하고 예전에 와봣던 다리가 보이는 스벅에서 시원한 음료 한잔! 아마 50% 할인 이벤트 있었던 기억이난다.




그리고 궁금했던 돼지갈비튀김 깡돼후랑 유명한 떡볶이 포장해서 숙소에 갔다.


다음날 아침 그 유명한 해운대 바다에 처음 들어갔는데
재밌는데 난 쫄보라 좀 무서웠다.ㅋ
신나게 놀고 배고파서 후딱 씻고 함박스테이크 맛집에 왔다.
숯불 냄새에 노릇하게 굽고 있는 함박 보고 침을 꼴깍 삼켰다..ㅋㅋㅋ
하나 하나 나오는데 대존맛!






해변 열차 타고 이곳 저곳 구경하고 기대하던 장어덮밥 먹으러 갔다. 야무지게 돌아댕겼다.








해목에서 장어덮밥 넘 맛있게 먹고 요트투어로 하루 마무리했다.
지금보니 엄청 잘 놀았네..ㅎㅎ



마지막 날 맛집 라멘 오픈런해서 겨우 먹었다.
나가하마만게츠 웨이팅 미친 곳이었음…
국물이 짭짤했는데 넘 맛있었다.
해동용궁사 보고 이쁜 카페 찍고 집으로 ㄱㄱ




알럽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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